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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장이 문화재 수몰시킬 운하 파는 거 환영한다네;;;

매국노 이완용의 당 조카가 이병도(식민사학자)이고,
이건무(문화재 청장)와 이장무(서울대 총장)가 이병도의 손자라고 하네요. gobada.co.kr에서 본 건데 또 이완용은 매국 안했다고 여기다 리플 다는 사람 나올 듯 -_-

[쿠키 문화] "한반도 대운하 건설은 대통령의 공약 사항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나온 게 없지만 국책사업으로 확정되면 문화재 훼손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건무 문화재청장이 19일 서울 세종로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대운하 건설에 대한 찬성 입장을 밝혔다. 이 청장은 취임 직전 자신이 회장을 맡았던 한국고고학회 명의로 대운하 공기 단축을 위해 문화재 지표조사를 완화하려는 인수위 계획에 반대하는 성명을 냈었다. 한달도 안돼 창과 방패의 역할이 바뀐 것이다.

" 저는 고고학회에서나 동료 연구자들에게도 대운하 건설 사업 자체를 반대한 적이 없습니다.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된 만큼 추진 여부는 전적으로 대통령의 의지에 달린 문제입니다. 최종안이 정해지면 학계에 정식으로 도움을 요청해 국책사업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겠지요."

이 청장은 국사학계의 태두인 이병도 선생의 손자로 (중략)
이 청장은 특히 문화재 보존 제도 및 정책을 합리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문화재 발굴 과정에서 시행사나 건축주와 불필요한 마찰을 최대한 줄이겠다는 것. 이른바 '비즈니스 프렌들리'다. (한마디로 건설회사 입맛에 맞춰 매장 문화재 훼손되든 말든 번개불 인허가 내주겠다는 거다. 이명박이 청계천 유적들도 복구하겠다 해놓고 밤새 불도저로 밀고 아 실수 이랬지 않은가. 티비에 나와서 그깟 육백년된 유물들 운운한 것도 이명박이다.)
"4개월 이상 걸리던 인허가 절차도 1개월 이내로 줄이겠습니다."
(중략)
청장 취임 후 대전 관사에서 생활하는 이 청장은 "더 일찍 출근하고 싶지만 직원들이 힘들까 봐 오전 8시에 청사에 나온다"며 미소지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김민호 기자 aletheia@kmib.co.kr

친일파 매국노들은 이렇게 부지런하게 숭례문도 태우고 온 강산 문화재를 메워버리겠다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