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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박, 대운하 얘기로 도배

아래 이명박 지시 모음과 함께 보면 더 무서워지는 -_-; 진짜 답은 탕 밖에 없는듯;;; 어쩜 좋아.
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http://gobada.co.kr (대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운하 반대 서명해주세요.

aaa.hwp 대운하 반대 서명 양식 파일을 인쇄해서 서명을 받아 운하반대시민연합으로 보내주세요. 백명한테 서명요구하면 정말 한명, 많으면 두명 정도 거절하고 대부분 나서서 서명해주십니다. 군인도 시청 공무원도 전부 서명받았어요. 건설업체 아저씨들도 전부 길고긴 이유를 말하시며 운하 반대하시구요.
운하순례 일정을 줄줄 읊으시는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도 서명하는 사이트를 몰라서 아직 안 하신 경우가 있더라구요. 따로 시간 낼것도 없이 택배 기사나 식사 배달해주는 아저씨, 버스정류장이나 전철에서 서명 받아보세요. 정말 백수십명 받는 동안 나중에 하겠다 거절한 사람 딱 두명 있었습니다. (한 명은 아주머니, 한 명은 전도하러 온 사람)

-21일 환경부 업무보고… 사실상 대운하 얘기로 도배
-“환경부, against(반대)가 아니고 favorite(좋아)해야”

이명박 대통령이 21일 환경부 업무보고에서 취임 후 처음으로 한반도 대운하 건설 의지를 내비쳤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5일 취임사에서도 운하 건설을 언급하지 않을 만큼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한나라당 역시 반대여론이 높은 현실을 감안 대운하 공약을 총선 공약에서 뺐다.

하지만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열린 이날 환경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넌지시 운하 건설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출했다.

우선 그간 환경부의 정책이 개발에 반대하는 쪽으로만 흐른 사실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환경부가 하는 역할에 대해서도 높이 평가하면서 한편으로 국가는 국민들이 생각할 때 환경부가 무엇인가 환경을 매우 중요하다고 인식하면서도 무엇인가 서로 보완적 발전이 아니고 상충되는 감을 준 것이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환경보전수단을 지키면서도 지속적 발전문제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경부운하’ ‘호남운하’ 등 한반도 대운하 건설을 염두에 둔 발언으로 해석된다.

‘물 부족’ 문제도 운하 건설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에둘러 표현했다.
(중략) 이 대통령은 이날 환경부 업무보고 자리에서 행간 곳곳에 운하를 포석에 깔고 이야기를 진행시켰다.

운하건설이 식수원 오염으로 연결될 것이란 주장에 대한 반론도 이야기했다.

이 대통령은 “한 가지, 광주에 왔으니까 지난번 선거과정에서 영산강에 배를 타고 하류에 수질 본을 떠서 시험을 해봤는데 미안할 정도로 4대강 중에 오염된 모습을 봤다. 호남의 젓줄이라고 해서 영산강을 중심으로 해서 유명한 화가들이 그림을 많이 그려 영산강 인상이 좋은데 막상 실망을 많이 했다”고 했다.

그는 “환경부나 국토해양부가 매년 4대강 보전에 관련된 예산이 굉장히 많은 것 같다. 그 예산이면 완전한 최고의 수질보전 할 수 있는 4대강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는데 어떻게 보전하는지. 환경부도 매년 돈을 넣고 국토해양부도 돈을 넣고. 향후 8~9년 예산 예정 보면 양쪽합치면 20조 가까운 예산인데 매년 그렇게 돈을 써야하느냐. 1년에 2조 가까운 돈인데. 그것을 조금 더 집중적으로 생각해보면 완벽하게 보전할 방법을 만들어놓으면 계속해서 수질오염이 되지 않을 텐데 어떻게 국가예산을 소모하면서 영구대책을 못 만드는지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강 바닥에 쌓인 퇴적물을 걷어내고 운하를 건설하면 매년 예산을 들이지 않고도 최고의 수질을 보전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는 이 대통령이 지난 선거기간 동안 줄곧 주장해 온 얘기다.
운하건설- 강바닥 파내기는 강을 통째로 죽이자는 것이다 (오염물질 쌓이기만 하고 정화능력 잃습니다. 축산폐수 그대로 마셔야한다고 생각해보세요.)

환경부에 대한 운하 건설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 대통령은 “그런 점에서도 우리가 조금 더 유의해주시고 환경부 관련된 공직자들이 보다 좀 새로운 사고를 가지고 환경문제 접근해 달라. 그래서 환경부가 어떤 모든 관련된 부서에 늘 against(반대)가 아니고 favorite(좋아하는)한 관계로 모두가 발전할 수 있는 긍정적 사고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업무보고는 표면적으로 ‘운하’라는 단어만 안 꺼냈지, 사실상 이 대통령의 운하에 대한 그간의 모든 생각을 압축적으로 표현한 장이었다.

업무보고 시작 전 이 대통령은 커피 한잔을 든 채 영산강 수계도 앞에 서서 목포를 가리키며 “내가 여기서 배를 타고 어디까지 갔더라?”라고 술회했다.

옆에 있던 이만의 환경부 장관이 “나주 근방”이라고 대답하자, 이 대통령은 “나주에 가면 등대가 있다. 옛날에 배가 다녔다는 것 아니냐. 참 안타깝다. 강 주변에 역사물이 많아서 개발하면 관광지로 좋다”고 말했다.

운하의 관광효과를 부각시킨 것이다.

한 편 이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기상청의 일기예보 예측률이 떨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 “기상예보의 정확도는 경제에 영향을 준다는 점에 보다 더 과학적 예보를 발전돼야 된다고 본다”며 “혹시 슈퍼컴퓨터에 걸맞은 고급인력이 없어서 그런지,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유의했으면 좋겠다”고 분발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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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이명박 지시 모음과 함께 보면 더 무서워지는 -_-; 진짜 답은 탕 밖에 없는듯;;; 어쩜 좋아.

http://rokp.tistory.com (창조한국당 운하반대 블로그) http://gobada.co.kr (대운하반대시민연합)에서 운하 반대 서명해주세요.

aaa.hwp 대운하 반대 서명 양식 파일을 인쇄해서 서명을 받아 운하반대시민연합으로 보내주세요. 백명한테 서명요구하면 정말 한명, 많으면 두명 정도 거절하고 대부분 나서서 서명해주십니다. 군인도 시청 공무원도 전부 서명받았어요. 건설업체 아저씨들도 전부 길고긴 이유를 말하시며 운하 반대하시구요.
운하순례 일정을 줄줄 읊으시는 저보다 더 잘 아시는 분도 서명하는 사이트를 몰라서 아직 안 하신 경우가 있더라구요. 따로 시간 낼것도 없이 택배 기사나 식사 배달해주는 아저씨, 버스정류장이나 전철에서 서명 받아보세요. 정말 백수십명 받는 동안 나중에 하겠다 거절한 사람 딱 두명 있었습니다. (한 명은 아주머니, 한 명은 전도하러 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