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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운하 반대] 창조한국당, 대운하 반드시 저지하겠다

 
민의와 무관하게 대운하를 추진하겠다는 이명박 대통령의 의중이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의 발언을 통해 다시 드러났다.

정 정관은 ‘대운하가 환경파괴가 아니라 새로운 창조’라고 강변하며 ‘반드시’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이는 일개 부처장관의 판단이 아니라 국민이 판단해야 할 몫이다.


  그럼에도 이명박 정부는 틈만 나면 대운하를 기정사실로 몰아가려하고 있다. 이는 국민판단은 아예 배제하겠다는 독선이다.


  국민은 지난 대선에서 이명박 후보의 대운하추진을 승인한 바 없다. 더구나 최근 허베이호 기름유출사건과 낙동강 독극물유입사태로 먹는 물에 대한 국민의 공포심이 가중되고 있다. 이러한 때에 정종환 장관의 대운하추진발언은 국민을 절망케하고 있다.  


  우리 창조한국당은 ‘반드시’ 대운하를 추진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국민무시방침을 ‘반드시’ 저지할 것임을 거듭 밝힌다.        



                      2008년 3월 5일

            창조한국당 대변인 김석수


덧글

  • PERIDOT 2008/03/10 17:43 #

    자꾸 할 줄아는게 없으니 그걸로 몰아가랴고 하는데 꿈깨라고 말하고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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