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미터X100미터의 가원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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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문했을텐데 기사가 없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8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김해시 상동에 있는 덕산정수장을 방문해 낙동강 하천관리와 식수관리 상황에 대해 둘러보고 잠재되어 있는 사고요인은 없는 지 파악할 예정이다.

이번 대구 페놀 유출사건과 같은 환경사고 때마다 94%가 낙동강을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부산시민들은 공포심을 느끼기고 있으며 관련 공무원들도 오랜 시간 비상체제에 들어간다고 한다.

그런데 환경재앙이라고 불리는 경부운하가 건설된다면 이번 사고와 유사한 일이 발생해 영남주민의 식수공급중단 위기를 맞을 수 있으며 운하 건설 시에는 낙동강 범람이나 부영양화 발생가능성이 3∼7배나 높아지는 상황이다.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식수원 오염과 환경재앙에 따른 사전 점검차원에서 덕산정수장을 방문한다.

2008년 3월 7일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법률가

모임’


결성을 환영한다.








   대운하 건설을 반대하는 변호사들이 ‘한반도 대운하를 반대하는 법률가 모임’을 결성하고 ‘대운하 반대 법률가 100인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헌법을 비롯한 환경법, 국제 규범 등에 근거해 대운하 추진의 법적 문제점과 절차상 결함을 지적하고, 앞으로 제정될 대운하 특별법에 대한 대응활동 등을 통해 반대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법률가들의 이러한 용기 있는 행동에 찬사를 보내며 우리 창조한국당은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운하 건설을 반드시 막아낼 것이다.  




   55%에 달하는 국민이 운하 건설을 반대하고 있음에도 이명박 정부는 ‘내수부양책’, ‘새로운 형태의 관광개발’, ‘국토의 효율적 이용’ 등 억지논리를 펴며 건설을 강행하려하고 있다.




   국민의 뜻을 불도저로 깔아뭉갤 심산이다.




   민의를 저버리면 민의로부터 버림받는다는 사실, 명심하기를 바란다.     


                               2008년 3월 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