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회퍼는 독일출신으로 미국 대학에서 교편을 잡다가 2차세계대전이 터지자 독일로 돌아가 반나찌활동을 하다 붙잡혀 처형을 당했습니다.
그의 일화 중 유명한 것은 그가 마지막 처형장에서 했던 얘기입니다.
처형장에서 그의 앞에 서 있는 남자가 울부짖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유태인도 아니고, 공산주의자도 아니고,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노동운동가도 아니다! 그런데 왜 내가 처형당해야 하나? 나는 그들이 잡혀갈 때 항의도 하지 않았고 어떤 잘못된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 말을 들은 본 회퍼는 "바로 당신의 그러한 행동이 지금 당신을 이 처형장에 있게 한 것이오! 당신은 유태인이 잡혀갈 때도 침묵했고, 공산주의자가 잡혀갈 때도, 사회주의자가 잡혀갈 때도, 노조원들이 잡혀갈 때도 침묵했소! 그래서 지금 당신이 아무 잘못 없이 잡혀와도 아무도 당신을 위해 말해줄 사람이 없는 것이오! 당신의 침묵이 당신을 이렇게 만든 것이오!"라 말했답니다.
당신이 침묵했기 때문에.
그의 일화 중 유명한 것은 그가 마지막 처형장에서 했던 얘기입니다.
처형장에서 그의 앞에 서 있는 남자가 울부짖으며 이렇게 말했답니다.
"나는 유태인도 아니고, 공산주의자도 아니고, 사회주의자도 아니고, 노동운동가도 아니다! 그런데 왜 내가 처형당해야 하나? 나는 그들이 잡혀갈 때 항의도 하지 않았고 어떤 잘못된 행동도 하지 않았다!"
그 말을 들은 본 회퍼는 "바로 당신의 그러한 행동이 지금 당신을 이 처형장에 있게 한 것이오! 당신은 유태인이 잡혀갈 때도 침묵했고, 공산주의자가 잡혀갈 때도, 사회주의자가 잡혀갈 때도, 노조원들이 잡혀갈 때도 침묵했소! 그래서 지금 당신이 아무 잘못 없이 잡혀와도 아무도 당신을 위해 말해줄 사람이 없는 것이오! 당신의 침묵이 당신을 이렇게 만든 것이오!"라 말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