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책없는 개방은 이명박이 해서 다 태워놓고 왜 성금은 모아

청계어항 한해 유지비가 230억이다(수도세 150억, 관리비 70억) 숭례문 복원 예상 비용은 고작 200억이고 -_-
어항 전기 끄고 수리하면 되는 걸 사기꾼이 돈독만 올라서 헛소리다. 국민이 얼마나 만만하겠어. 청계어항에 세금 5조나 쓴 사기꾼을 국민의 30퍼센트나 되는 사람들이 찍었으니;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가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cgi-bin/nsp/search.cgi?w=tot&q=%BC%FE%B7%CA%B9%AE&nil_profile=newskwd&nil_id=v19935841" target=new>숭례문을 '국민 성금으로 복원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국가의 관리소홀 책임을 국민이 떠안는 게 타당하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김호선 기자입니다.  

이명박과 김경준이 투자 회사룰 만들고 사람들한테 투자를 권유한뒤 먹튀한게 BBK고 이걸로 형사처벌을 하면 당선 무효로 재선거하게 된다. 아니면 도곡동땅 이명박 소유인게 밝혀지면 선거 등록시 재산 허위신고로 선거법 위반으로 역시 재선거.
정호영 특별검사가 올바른 선택을 했으면 한다. 정말 나라와 국민을 위할 수 있는 인생일대의 기회다.

피의자 이명박은 소환되서 조사받고 감방가야한다
이명박 특검 다스등 털면 감방갈 게 한두개가 아니지만
BBK만 해도 설립했으면 관계없다고 국민에게 말한 게 거짓이라 사퇴해야하고
설립 안 했으면 자신의 회사라고 투자 유도한 사기죄로 감방 ㄱㄱ.

"입법권을 가진 국회가 제정한 법률에 따라 임명되는 특별검사는 사법적 기관이다. 사법적 권력은 투표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살인범이나 사기범을 여론이나 투표로 다스리는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다."
이명박 후보 스스로가 7년 전에 BBK를 만들었다고 말했던 동영상 비디오가 12월 17일 공개되었다. 그는 2000년과 2001년 사이에 여러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렇게 말했고 그가 사용했던 명함 등으로 보아 그는 BBK와  절대로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명백하게 드러났으나 그는 잡아떼고 있다.

이명박 후보는 BBK가 자신과는 직접 또는 간접으로 아무 관계가 없다고 말해 왔다. 지난 11월 5일 관훈클럽 토론에서는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무한 책임을 지겠다. …대통령이 되더라도 BBK가 문제된다면 직을 걸고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대통령에 당선된 그는 개전의 정이 전혀 없고 책임 질 기미를 전혀 보이지 않는다.  

민주주의는 선거가 전부는 아니다. 히틀러의 독일과 스탈린의 소련 및 김일성과 김정일 하의 북한을 포함한 전체주의 독재국가에서는 선거가 독재권력을 옹호하거나 독재권력을 은폐하는 수단으로 악용되었고 아직도 악용되고 있다. 지지율이 100%로 나오는 것이 예사이다.

이명박 후보가 부정선거로 근 1,149만 표를 얻어 당선된 것과 그가 특검에 회부된 것은 전혀 별개 문제이다.

민주주의는 선거만이 아니고 국가권력을 통제하는 제도적 장치로 보장된다. 사법적 권력은 그 가장 중요한 장치의 하나이다. 사법부와 준사법적 기관인 검찰은 국민이 선거로 뽑은 기관이 아니다. 그러나 민주주의에 필수적이며 불가결하다.

입법권을 가진 국회가 제정한 법률에 따라 임명되는 특별검사는 사법적 기관이다. 사법적 권력은 투표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살인범이나 사기범을 여론이나 투표로 다스리는 나라는 민주국가가 아니다.

그러니깐 이명박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은 유권자가 이명박 후보의 범죄혐의를 용서해 주거나 덮어 줄 수 없다.

한 명의 특별검사가 1,149만 명을 압도할 수 있다. 우리가 그렇게 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이다. 그것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헌법에 구현되어 있는 법치주의이다.  李 長 春(외교평론가·전 외무부대사) - 이명박으로부터 직접 bbk명함을 받은 이장춘 대사
http://dabia.egloos.com/1171533

이명박 후보가 BBK입니다. BBK는 이명박입니다.

이명박 후보와 BBK는 한 몸입니다.

 

이명박 후보가 뿌린 BBK 명함은 모두 진짜입니다. 오랜 친구인 이장춘 전 대사가 증언했습니다. 이명박 후보가 인터뷰한 기사들도 모두 사실입니다. 7년이 지난 지금도 인터뷰한 기자들이 그 사실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명박 후보 본인이 강연한 내용을 담은 동영상은 BBK와 이명박 후보가 하나라는 사실을 증명하고 있는 완벽한 증거입니다.

 

누가 뭐래도 검찰의 수사 내용은 거짓입니다. 인정할 수 없습니다. 오늘 동영상이 공개되기 전에도 절반이 훨씬 넘는 국민은 BBK가 이명박 후보의 것이며, 검찰 수사가 잘 못 됐다고 믿었습니다. 오늘과 내일이 지나면서 더욱 많은 국민들이 진실과 마주치게 될 것입니다.

 

이명박 후보는 온 국민을 상대로 거짓만을 일삼는 부도덕한 사람이며, 검찰은 그에게 면죄부를 주었습니다. 위조된 진실, 불편한 진실을 외면하고 선거를 치를 순 없습니다.

 

우리는 진실을 원합니다. 선거의 유불리와 상관없이 오직 진실만이 온전하게 알려지길 원합니다. 진실이 거짓이 되고, 거짓이 사실이 된 상태에서 어찌 국민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제가 오늘 마지막 TV 토론을 불과 몇 시간 남겨두지 않고 이렇게 회견을 자청한 이유는 그만큼 사안이 중차대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분명히 요구합니다.

 

먼저, 이명박 후보는 반드시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그간 자신은 BBK와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단 한 주의 주식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간의 각종 증거들과 오늘의 동영상은 이 후보의 말이 모두 거짓임을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후보 자신도 BBK와 자신이 관련 있다면 후보직을 사퇴할 것이며, 대통령이 돼서도 반드시 책임지겠다고 했습니다. 오늘 공개된 동영상 하나로도 이명박 후보는 후보직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둘째, 검찰은 이 사건을 전면 재수사해야 합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순 없습니다. 수사 결과를 믿는 국민보다 믿지 않는 국민이 훨씬 많다는 사실을 검찰은 직시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 수사팀으로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검찰총장의 책임을 묻고 반드시 수사팀을 교체해야 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결심해야 합니다. 직권으로 검찰총장을 해임하고 수사팀을 교체해야 합니다. 항간에 BBK 수사가 엉망인 걸 알면서도 이명박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삼성 특검에서 노무현 대통령을 자유롭게 해 줄 것을 가지고 모종의 거래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소문이 파다합니다.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검찰도 스스로 명예를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야 할 것입니다. 단순한 재수사 명령으로 비켜가려 해선 안 될 것입니다.

 

셋째, 이명박 특검법은 반드시 관철되어야 합니다.

검찰이 재수사하겠지만 그것으로 진실이 온전히 밝혀질지는 의문입니다. 특검을 통해 BBK와 이명박 후보와 관련된 모든 진실이 낱낱이 밝혀져야 할 것입니다. 그 시한은 반드시 현 대통령의 임기가 끝나기 전, 다음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되기 전이어야 합니다.

 

넷째, 오늘 마지막 TV 토론이 끝난 후 이명박 후보를 제외한 나머지 후보들의 5자 회동을 이 자리를 빌어 제안하는 바입니다. 제가 방금 말씀드린 요구사항들에 대해 다른 후보들께서도 이견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 결의를 모아내고 공동대처해야 합니다. 진실을 밝히고 추악한 거짓을 알리는 일에 정파가 어디 있으며, 유불리가 어디 있겠습니까. 누가 먼저 제안하고 누가 동의하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하겠습니까. 부디 저의 이런 충정어린 제안을 다른 후보들께서 받아주셔서 5자회담이 성사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진실이 승리한다는 걸 보여 주십시오.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도 반드시 거짓은 심판받고 오직 진실만이 이길 수 있다는 걸 증명해 주십시오. 저 역시 여러분의 한 사람으로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거짓말쟁이의 손에 맡겨지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끝으로 위장된 진실을 믿었던 이명박 후보의 수많은 지지자 여러분, 얼마나 가슴아프십니까.

여러분은 누가 뭐래도 선의의 피해자입니다.

이제 부탁드리건대, 이명박 후보에 대한 여러분의 지지를 철회해주십시오. 철화할 때입니다.

진실이 밝혀졌습니다. 진실을 지지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07년 12월 16일

창조한국당 대통령 후보

문 국 현

문국현 대표의 글은 아직도 유효하다. 특별검사 정호영을 응원하고 만약 특검이 진실을 밝혀내지 못한다면 창조한국당 의원들이 총선때 당선될 수 있도록 투표하고 그 전에도 돕자. 아직 우리에겐 운하를 사라지게 하고 사기꾼에게 국고 열쇠를 넘기지 않을 기회가 있다.

by 다비 | 2008/02/13 02:49 | 많은비 | 트랙백(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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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담장 쌓는 정부와 사과하는 국민들 - 숭례문화재 3일째
화마가 숭례문을 삼킨지 3일. 다시 숭례문을 찾았습니다. 15미터짜리 대형 펜스를 크레인을 동원해서 숭례문 주변에 치고 있었고, 숭례문을 찾은 많은 시민들은 멀리 떨어져 숭례문을 애도하고 있었습니다. 화환과 국화꽃들이 쌓이고, 누군가 차례상을 차리고, 술과 향을 가져다 놓았습니다. 숭례문을 찾은 국민들을 참배하고, 애도하고, 석고대죄하고 있었습니다. 아이 손을 잡고 나온 어머니는 아이들에게 왜 숭례문이 무너진 것이 슬픈 일인지를 설명하고 있었습......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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