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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대운하는 기름유출 사고보다 더 큰 재앙″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현지 시각으로 오늘(25일)오전 '세계적 물 부족' 관련 세션에서"식수공급원인 강이 개발에 밀려 오염되는 일이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며 사람들의 무분별한 자연파괴가 세계 곳곳의 사막화를 가져오고 식수 공급원인 강물을 오염시키고 있음을 지적했다.

특히, 태안 앞 바다의 기름유출 사고가 '생명의 바다'를 오염시킨 환경재앙이 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차기 정부가 강행하려는 '경부운하'는 우리의 식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더 큰 환경재앙이 발생할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반기문 UN사무총장은 전날(24일) '세계적 물 부족'과 관련해 "세계적 물 부족이 앞으로 정치, 사회적 갈등을 증가시킬 위험성이 있다"는 내용으로 연설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인권, 노동, 환경 기준을 향상시켜 좀 더 평등한 세계화를 추구하기 위해 UN 글로벌 컴팩트 운동을 주창했고, 문국현 대표도 이 운동에 함께 참여하고 있다. 글로벌 컴팩트 운동은 정부 뿐만 아니라 기업, 시민단체 등 사적 부분도 함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점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UN차원의 운동이다.


문국현 대표는 오늘 빅토르 유셴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주최한 '우크라이나 오찬'에 초청받아 한-우크라이나의 미래 협력 사업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문 대표는 오는 28일 귀국하며, 귀국 후 총선 및 당의 진로와 관련해 자신의 구상을 밝힐 예정이다.


2008년 1월 25일

민주당 일각, 한반도 대운하 적극 협력 시사 http://www.pressian.com/scripts/section/article.asp?article_num=200801181404331월 18일 (중간쯤 보시면 중국과 연결된다고 영산강운하 어서 파달라고 하는 내용이 나옵니다. 기차랑 외항, 고속도로, 비행기 놔두고 왜?)
14일에는 민주당 원내대표가 운하자체에는 반대하지 않는다는 동영상도 있었어요.
http://gobada.co.kr/bbs/board.php?bo_table=a002&wr_id=900&sca=&sfl=wr_subject&stx=%BF%F8%B3%BB&sop=and

처음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운하 반대 발언 하는 건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 뿐입니다.
 
http://dabia.egloos.com/category/%EC%B0%BD%EC%A1%B0%ED%95%9C%EA%B5%AD%20%EB%AC%B8%EA%B5%AD%ED%98%84

지금도 다보스 포럼에 식수관리에 대한 발표하러 가셨습니다.

http://gobada.co.kr/sig/sig.php 운하반대시민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