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나는 한국의 '버락 오바마'”

문국현 “나는 한국의 '버락 오바마'”
[2008-01-07 22:42]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는 미국의 유력 대선후보인 민주당 버락 오바마와 지신을 비교하며 자신은 한국의 버락 오바마라고 변화를 통한 정치를 강조했습니다.

문 대표는 7일, 고뉴스TV 바로바로 인터뷰에 출연해 이같이 밝혔습니다.

지난 대선과정에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 문 대표는 언론과 방송이 모두 기득권 중심으로 취재를 했기 때문에 그것을 극복하기가 쉽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명박 당선인의 한반도대운하 건설에 대해서는 상상만 해도 엄청난 문제라고 지적한 뒤 건설에 재미를 붙인 사람들이 국가 예산을 가지고 장난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문 대표는 이어 운하가 건설되면 모두 생수를 사먹어야 하는 끔찍한 미래가 올 것이라는 비관적 견해를 쏟아냈습니다.

문 대표는 4월 총선에서 정당명부제 투표를 겨냥해 정당명부 비례대표만은 100% 창조한국당을 선택해 대한민국의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먼저 본 세상 바꾸는 미래, 고뉴스TV]

by 다비 | 2008/01/08 12:05 | 창조한국 문국현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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