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경기장 고양 어울림누리는 시설이 엉망이다- 어느 정도냐면 카메라가 선수를 피하는게 아니라 선수가 카메라를 피해야한다. 하키용 시설이기때문에 공이 날라오는 걸 막기위한 펜스가 슈퍼로얄ㅋㅋㅋㅋ석(5000석짜리 유로선수권 경기장도 좌석구분 안하는데 2000석에서 시야 막힌 좌석다수, 관계자석 빠지고 슈퍼로얄-로얄-보통-입석?으로 나눠? ㅋㅋㅋ)의 시야를 가려서 뒤에서 서서보는게 더 잘 보인다.
처음 표값이 12배 이상 비싸다는 얘기 나왔을떄 빙연말이 SBS에 다 맡기고 표값도 그쪽이 결정해서 빙상연맹과 관계가 없다고 했단다. 그런데 SBS가 다시 하청 준 주관업체가 무려 한국 빙상연맹 장명희 명예회장 소유 여행사 셀코리아였다,
심지어 좌석을 고를 권리를 먼저 외국인 관광객에게 주고 남는 좌석만 한국인이 같은 가격으로 고를 수 있단다. 대회 주관하는 셀코가 매출 잘 올리게 되는 거지. 통상 12배 이상인 표값만 문제가 아니라 해외 피겨팬들이 입장권을 끊으려면 비행기부터 빙상연맹 장명희 소유 여행사 셀코 이용해야 되니 아주 돈을 쓸어모으는 거다. 한국인도 비행기 표 뺴고 입장권만 먼저 살수 없냐 그랬더니 안된다 그랬단다.
일본 피겨 팬들이 우르르 몰려와 먼저 다 팔리면 한국인 아무도 못본다. 아니면 찌끄레기 시야 가려 안 보이는 좌석만 돈 더 주고 줏어보던가.
재주는 선수들이 넘고 경기장등 인프라 대고 유지하는 건 한국 국민이 하고 돈은 장명희 소유의 여행사랑 들러붙은 부패들이 나눠먹기 위해 경기 관람이라는 혜택은 해외 관광객들이 얻는 거다.(일본인들 몰려온다더라)
경기비용이 12억인데 ISU에서 9억, 고양시 2억, 경기도 2억씩 대주니 표 값은 받을 이유가 없다. 지난 두번의 한국사대륙은 무료입장이었다. 표값은 전부 빙연 장명희 여행사가 이윤 남기려고 받는 돈이다.
딴 나라에서는 이렇게 외국인이 몰려올 가능성이 높은 경우 어떻게 하냐면
내국인 우선으로 싸게 표 판다음에(당연하다 경기시설등 인프라를 만드는데 내국인 자원이 들어가고 유지하는데도 마찬가지니)
외국인 전용 좌석을 지정하고(이경우 가장 좋은 건 아니고 좀 좋은 좌석주더라) 내국인보다 몇배 더 높은 가격에 판다.
근데 우리나라 빙상연맹은 빙연 명예회장 장명희 소유 여행사가 경기 입장 표만 파는게 아니라 비행기표도 팔아야하니
표 가격은 같은데 조건은 내국인이 훨씬 뒤쳐지고 (찌끄레기 좌석만 한국인한테 파니까) 그나마 일본인 등 외국인이 먼저 앉으면 한국인은 표도 못 사.
세금은 세금대로 내고 그 돈은 비리로 다 나가서 중간에 사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내느니 못해 ㅋㅋㅋ
비리 어쩌고 해도 자신은 떨어지는 떡고물 동전만 줏으면 삶의 질에 영향 안 줄거 같지?
인플레이션은?
양심없고 돈에만 눈 먼 것들이 특별히 니들 밥그릇은 챙겨줄거같지?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나라가 물도 못마시는 쑥대밭이 되던가 말던가 전쟁터에서도 탄피 주워 부자됐다는 사람 언제나 있더더라. 그 사람 삶의 질이 부패없는 나라 (핀란드나 스웨덴 같은 나라 생각해봐라) 경제능력 없는 어린애보다 높을 거 같냐? 행복할 거 같냐?
요약:
경기비용 12억 ISU에서 지원은 9억 받고 경기도랑 고양시에서 4억 받아서 무료 입장해도 될것을(지금까지 2번 그랬다) 시설은 개판인데 표값을 빙상연맹 장명희 소유 여행회사 주관으로 유로 대비 12배, 70만원 받고 파는 입장권은 한국인 표 보장도 안 해놓고 여행사 비행기표와 셋트로 사는 외국인한테 우선적으로 다 팔아서 빙상연맹 장명희 소유 여행회사 셀코리아 매출 급상승 -_- (국제빙상연맹 규정 위반)
태국 필리핀처럼 나라 후진국으로 떨어지는 소리 막 들리지 않냐. 오죽하면 내가 부패가 밥그릇뺏어가고 도덕이 밥먹여준다는 글 두번이나 퍼왔잖아. ㅠㅠ 부패정치가 뽑은 태국 이태리처럼 마이너스 성장률 겁나면 총선에 부패와 관계없는 창조한국당 밀어라.
이 빙연 비리 얘기 최근에 경기전에 집중하는 선수들 방해해가며 대사관 사람 끌고 들어가 인사시켜 빙연 인맥만들기에 일류 선수 이용하고 딴나라 대회 관계자들한테 떠밀려 나가며 한국의 나라 이미지 깎아먹었다는 기사 정도는 애교고 스피드스케이팅 띄우느라 피겨 중계에서 터무니 없는 자국 선수 기술 없는 험담 지어내느라 안달인 것도 애교
우리나라 120억 들여 지었다는 국대들 전용이라면서 2시간밖에 안 쓰게 해주던 태릉 피겨 전용 경기장 관람석 100석도 안 되고 2층이고 경기장은 조그만 가건물, 옥탑 올라가는 조립식 금속계단에 발암물질 포름알데히드 기준치 20배로 연습하는 애들 점막이 따가워서 매일 눈물콧물쏟아가며 연습하고(뉴스 영상인데 꼭 봐라) 난방은 설계당시부터 문제로 전혀 안 해줘 스웨터니 온갖 옷 껴입어도 5분만 연습해도 추워서 근육이 굳는다던데 (연아 다큐 본 사람은 기억할텐데 해외 빙상장에서 여기는 안 추워요 뭐 그런 얘기하는 연아.) 짓는데 120억 세금 썼댄다 -_- http://news.empas.com/show.tsp/cp_jo/20060811n00887/?kw=%C6%F7%B8%A7%BE%CB%B5%A5%C8%F7%B5%E5%20%3Cb%3E%26%3C%2Fb%3E%20%C7%C7%B0%DC%20%3Cb%3E%26%3C%2Fb%3E
당시 환율로 겨우 80억 들었다는 새로 만든 일본 국대용 츄쿄대 오로라 빙상장 -_- 은 위의 뉴스영상 봤으면 알겠지만 -_-
120억 가건물 한국빙상장과 비교 안되게 번쩍번쩍하다.
내가 기가 차서 웃는다 -_- 일본이 토건비리에 거품에 난리였지만 우리나라랑 비교가 안 된다. 우리나라는 훨씬 심해서 지적도 인식도 일반인들한테 제대로 안 되고 있다. 한해 토목 비리가 50조인지 500조인지 -_- 이나라 국민으로 무슨 직종에 종사하든 간에 집값 대출을 받았든 말든 근무시간의 상당부분은 세금, 식당 음식값의 절반 이상으로 포함된 부동산비용등으로 줄줄 나가는 것이다. 내가 이렇게 딴 얘기로 퍼지니까 뭐 말하기가 싫어 그냥 퍼오기만 했는데.
웃다가 토나와. 이걸 뉴스밸리로 보낼수도 없고 스포츠 밸리로 보낼수도 없고. 카테고리도 헷갈리고. 그래 피겨로 하자 피겨로.
다쓰고 나서 정리글 찾았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figureskating&no=51586&page=12 피겨갤 샤랄라
<내달 4대륙피겨선수권대회 '고가 입장료' 논란>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tg=news&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1881328
"4대륙 피겨선수권 대회" 티켓가격, SBS-빙상연맹 서로 "네 탓"
http://www.dailyseop.com/section/article_view.aspx?at_id=71835
김연아 이용해 '바가지'?.."4대륙 피겨 선수권대회 티켓 값 웃긴다"http://www.consumernews.co.kr/news/view.html?gid=main&bid=news&pid=66868
여싱, 남싱, 페어, 아이스댄스 별로 쇼트,롱, 갈라가 있다. 유로는 다합쳐서 5만원인데 우리나라는 종목당 10만원. 사대륙이 올림픽인 줄 아니.
난방도 안 해준 것들이 돈에만 그악스럽게 몰려서 -_- 공연이 아니라 아마추어 스포츠다. 비용은 다 지원받으니 표값+중계권+(불법이지만 빙연 장명희 소유 여행사가 대행한 외국인 피겨팬 비행기표등 여행비용 수수료) 다 빙연 장명희에 들어갈 텐데 -_-
상식적으로 동급대회 유럽 선수권처럼 전경기 패키지 5만원대로 맞춰라. 최소 좌석 80퍼센트는 내국인한테 팔고 남으면 나머지만 외국인한테 팔던지 해라.
중앙일보 성백유] 태릉 실내빙상장에서 훈련하던 피겨 대표선수들은 눈과 코가 따갑고 목이 아프다고 호소했다. 두통과 메스꺼움에 시달리는 선수도 있었다. 그러나 아무리 얘기해도 달라진 게 없었다. 화장지를 옆에 갖다놓고 수시로 눈물을 닦아내면서 훈련해야 했다.
7월부터 이곳에서 훈련해 온 김민석(둔산중)군은 "날씨가 더워지면서 눈.코도 따갑고 목이 아팠다"고 했다. 신혜숙 피겨 국가대표팀 코치는 "4월부터 빙상연맹과 태릉선수촌에 보고했지만 달라지지 않았다. 8월 들어 불볕더위가 시작되면서 아주 심해졌다"고 했다.
빙상연맹과 선수촌이 한 것은 빙상장 시공사에 하자 보수를 요청한 게 전부였다. 한 방송사에서 직접 빙상장의 오염도를 조사했더니 인체에 해로운 포름알데히드(물과 섞으면 포르말린이 된다)가 기준치의 20배나 나왔다.
그제야 빙상연맹은 훈련을 중단하고 후보 선수들은 분당 링크로 옮기고 대표선수는 소속팀에서 훈련토록 조치했다.
태릉 실내링크는 지난해 11월 개장했다. 포름알데히드는 천장과 벽에 사용한 건축자재와 접착제 등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위 '새 집 증후군'이다.
김용 태릉선수촌 관리부장은 "지난달부터 보수공사를 하고 있다"며 "그런데 빙상연맹에서 계속 빙상장을 사용하겠다고 해서 폐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빙상연맹은 모든 사실을 알면서도 훈련을 강행한 것이다. 훈련 스케줄만 생각했지 선수들의 건강은 생각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여기에 일부 학부모도 거들었다. 신 코치는 "어제부터 훈련을 제대로 못하니까 오히려 '훈련을 하지 못하면 얼마나 손해인데 도대체 누가 문제를 제기한 거냐'고 항의하는 학부모도 있다"고 했다.
성백유 기자 caroli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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