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평생을 통해 매진해 온 기업활동은 사적 이윤을 추구한 과정이 아니라 우리가 소속하고 있는 공동체의 공익을 추구하는 행위였다. 20세기 기업의 패러다임과 21세기 기업의 패러다임은 전혀 다르다. 2000년 7월 1일에 다보스 합의에 의하여 출범한 유엔 글로벌 콤팩트(UN Global Compact)의 4대 원칙이 제시하듯, 기업은 인권을 확대하고, 노동권을 신장하며, 환경을 보전하고, 반부패에 앞장서야 한다. 기업이 이러한 원칙을 지키지 않으면 그것은 기업이 아니다. 7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주재하에 열린 글로벌 콤팩트의 제7주년 행사에 전 세계 3200개의 주요 기업과 1000여 개의 주요 기관이 대거 참여해 이런 원칙을 강력히 재확인했는데도 우리나라 언론은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다. 우리나라의 대세를 장악하고 있는 언경유착 집단은 21세기로의 진입을 거부하고 있는 것이다. 20세기의 패러다임 속에서 낡아빠진 기득권의 이권만 챙기려 하고 있는 것이다. 감히 말하겠다. 경제가 정치고, 정치가 경제다. 경제의 도움 없이 정치가 이루어질 수 없고, 정치의 도움 없이 경제가 이루어질 수 없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864330
11.조동성이 만난 글로벌 CEO(46분) (07.6.25)
" 육체노동, 국토개발에 의존하는 낣은 패러다임을 단절하고,
지식창조경제, 영혼이 있는 경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 - 문국현 -
12.정관용의 KBS열린토론(Radio) (1시간40분) (07.09.05)
"정치를 만만하게 보지 않는다.
다만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정치인은 만만하다."
"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창조파다" - 문국현 -
13.유한킴벌리 전,현직 노조위원장, 문국현 전 사장을 말한다!(24분) (07.9.30)
" ....근로자는 과로가 없어야 하고 막아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생겨 공부도 하고 육체근로사회에서 지식근로사회로 간다...."
" 근로자를 씹다버리는 껌같이 취급해서는 안된다. 노동자는 비즈니스 파트너다."
" ... 부모와 국가가 소중히 키워온 소중한 사람을 몇년 쓰고 정리해고하는 취급은
단기적인 위기상황 극복 방식이지, 장기적인 방법이 아니다....." - 문국현 -
14.경희대 토론중에서 백미(9분) (07.10.30)
“정치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
"나라는 뭘 하고 있었고, 나라의 교육 지성은 뭘 하고 있었는가?" - 문국현 -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2864330
11.조동성이 만난 글로벌 CEO(46분) (07.6.25)
" 육체노동, 국토개발에 의존하는 낣은 패러다임을 단절하고,
지식창조경제, 영혼이 있는 경제로 나아가야 합니다.... " - 문국현 -
12.정관용의 KBS열린토론(Radio) (1시간40분) (07.09.05)
"정치를 만만하게 보지 않는다.
다만 국민을 만만하게 보는 정치인은 만만하다."
"나는 보수도 진보도 아닌 창조파다" - 문국현 -
13.유한킴벌리 전,현직 노조위원장, 문국현 전 사장을 말한다!(24분) (07.9.30)
" ....근로자는 과로가 없어야 하고 막아야 한다.
그래야, 시간이 생겨 공부도 하고 육체근로사회에서 지식근로사회로 간다...."
" 근로자를 씹다버리는 껌같이 취급해서는 안된다. 노동자는 비즈니스 파트너다."
" ... 부모와 국가가 소중히 키워온 소중한 사람을 몇년 쓰고 정리해고하는 취급은
단기적인 위기상황 극복 방식이지, 장기적인 방법이 아니다....." - 문국현 -
14.경희대 토론중에서 백미(9분) (07.10.30)
“정치란,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것이다”
"나라는 뭘 하고 있었고, 나라의 교육 지성은 뭘 하고 있었는가?" - 문국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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