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을 후보가 없다면 6번 문국현 후보를 알아보세요.

선거날 투표장으로 가고 싶어질 겁니다.

'사람만이 희망이다'  '사람 중심 진짜 경제'
http://moon21.kr/about/ab02.asp

창립자 유일한 박사의 사회환원에 감동받아 유한킴벌리에 입사,
IMF때도 한명의 직원도 자르지 않았다.
오히려 사내복지와 직원 교육에 힘써 1조 규모의 흑자회사로 만들었다.
유한킴버리는 식당 아주머니들도 정직원으로 월급 500만원씩 받는다. 
충분한 휴식시간과 재교육으로 작업 능률은 오르고 사고율은 극도로 줄었다. 문후보는 우리나라 16조원의 산재비용을 1조이하로 줄일 수 있다고 말한다.
문국현은 유한 CEO로 연봉 10억을 받으며 3억 5천은 세금을 냈고 5억은 기부했다.
그후 킴벌리 클라크 북아시아 회장으로 재직하면서도 사비를 턴 기부와 환경운동은 멈추지 않았다.
20년동안 문후보가 주체가 되어 우리나라에 심은 나무만 3000만 그루다.
서울시만 해도 골프장이 될뻔 했던 월드컵 공원의 하늘공원을 살려냈고 승용차 요일제도 문국현 후보의 아이디어였다.

세계석학토론에서 초청받은 문국현과 잭웰치의 논쟁 끝에 잭웰치가 자신의 주장이 틀린 것을 인정하며 문국현 후보를 극찬한 것은 유명하다. (잭웰치는 수많은 전문경영인을 키워내고 발굴한 실물경제전문가로, 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제너럴 일렉트릭의 회장으로 이명박 시장이 존경하는 사람이라 밝힌 사람이기도 하다.)

"내가 이제까지 만나본 아시아 경영자중에서 가장 통찰력이 뛰어난 분이 문국현 사장이다."
"문국현 사람이 1000명만 있다면 세계경제에 필요한 충분한 부를 창출할 수 있는 수의 인재를 다 키워낼 수 있을것이다."


그때 문국현 후보가 했던 말이다.

"CEO가 직원을 자르면 CEO는 주주들의 지지로 많은 이익을 낼 수 있습니다. 남아있는 직원들도 자신이 해고 대상이 되지 않기 위해 더 몸을 혹사해가며 일을하게 됩니다. 정리해고는 단기적인 경영효과는 있습니다.
하지만 몸을 혹사당한 직원들은 열정과 창의성을 잃어가며 삶이 피폐해 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럼 누구와 손을 잡고 혁신을 하실겁니까?
장기적으로 직원들이 피로한 상태를 유지하게되면 오래가지 못해 그들의 능력은 소진됩니다.
이런 직원들을 손쉬운 경영개선 효과를 위해 자른다면 조직의 부속품으로 전락당한 기분을 가진 직원들은 자신의 자리보전에만 관심을 가질 뿐 회사 발전을 위한 열정을 갖지 못합니다. 결국 회사의 생산성은 점차 하강곡선을 그리며 조직의 미래가 어려워지게 되겠죠.
직원의 미래가 없는 회사는 그 조직의 미래도 갉아먹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아래는 프로필 중 일부다.

1974.유한킴벌리 입사
1984.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 창설
1995.유한킴벌리 대표이사 사장
2001.한국최고경영자 (CEO)포럼 부회장
2002.KT사외이사
 윤경포럼 공동위원장
2003.킴벌리클라크 북아시아 총괄 사장 (겸임)
2004.학교법인 유한학원 이사장
 CEO 지속가능경영포럼 교수/회장 (서울대)
2005.피터드러커 소사이어티 이사장
2006.The Drucker Institute - Board Member (미국)
 
1995.환경정의 이사
1996.유엔환경개발기구 (UNEP) 한국위원회 이사
1998.생명의숲 국민운동 공동대표
 동북아산림포럼 공동대표
1999.평화의숲 국민운동 공동대표(13만 실업자에게 일자리 줌)
2000.아름다운재단 이사
 한국 National Trust 공동운영위원장
2002.천리포수목원 재단이사장
2003.서울그린트러스트 재단이사장
2005.평생학습클럽 공동회장 (뉴패러다임센터)
2007.자연환경국민신탁 이사장
 
1996.유엔환경개발기구 (UNEP) 한국위원회 이사
2002.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자문회의 위원
2004.여성부 여성정책자문위원회 위원
 대통령자문 정책기획위원회 위원
2006.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
 
2000.중국북경임업대학교 경제경영학부 명예교수 위촉
2003.이화여자대학교 경영대학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초빙교수
 
화폐가치변동 회계에 관한 연구
 
2007.04지구온난화의 부메랑 (도요새)
 도시의 생명력, 그린웨이 (랜덤하우스중앙)
2005.05유한킴벌리 - 세계가 배우는 한국 기업의 희망 (한스미디어)
1997.06기타 녹색공동체를 위한 실 (나남출판사)
http://moon21.kr/about/ab02.asp







우리는사람입국을 목표로 합니다.
사람 경쟁력과 삶의 질을 중시하여 우리 모두가 사람대접 받는,
사람중심의 나라를만들고자 합니다. 우리는 중소기업과 대기업, 직장과 가정이
병행발전하고, 경제,사회,환경이 상생하는 나라를 만들고자 합니다.


제가 대선에 나서게 된 이유에 대해 여러 차례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성공한 CEO 로서, 아시아 최고의 연봉을 받는 글로벌 리더로서 안락한 삶을 차버리고 ‘정치’의 황량한 벌판에 나선 이유는, 제게는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젊은이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마련해 주고 싶습니다. 비정규직의 눈물을 닦아주고, 약자가 보호받는 따뜻한 나라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여성들이 마음껏 아이를 낳고 키울 수 있는 활기찬 사회를 만들고 싶은 ‘꿈’이 있습니다. 저는 남북 간의 협력과 평화를 바탕으로, 동아시아 나아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위대한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습니다. 부정과 부패가 없는 깨끗하고 따뜻한 번영이 있는 대한민국을 재창조해나갈 ‘꿈’이 있습니다.

 

by 다비 | 2007/12/20 04:40 | 창조한국 문국현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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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금 만드는 데도 대출해야하는 현실에 딱 맞는다. 문국현 세부 정책은 여기서 볼 수 있다. 쓰려다가 검색해보니 이미 있길래 일단 무단 핑백. 문국현이 누군데? ... more

Commented by 해권 at 2007/12/10 20:13
문국현 후보 참신하고 괜찮죠 다 좋은데....



이게 왜 만화밸리???
Commented by 다비 at 2007/12/10 21:02
<좋은 사람> 만화보다 극적인 현실!
Commented by 피해망상 at 2007/12/11 13:05
받아들이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단일화 시도가 판이 깨진 이마당에 문국현 찍지 않을 명분은 사라진 듯 합니다 저한테는. 허총재님 한테 갈 표였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다비 at 2007/12/11 17:13
찍지 않을 명분은 없고 찍을 이유는 차고넘치는게 6번 문후보님이죠. ㅋㅋ
Commented by das at 2007/12/12 11:15
처음으로 찍고싶은 후보가 생겼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다비 at 2007/12/12 16:27
저도 기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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