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 | 문국현 | 비교 | |
| 근무회사 | 현대건설, LeK, BBK | 유한킴벌리, 킴벌리클락 | |
| 회사규모 (2006년도 매출액 기준) | 현대건설 : 약 5조원 | 유한킴벌리 : 약 1조원 킴벌리클락 북아시아 : 4-5조원(주1) | 비슷하거나 문국현 후보쪽이 더 크다. |
| 운영실적 | - 사장으로 부임한 79년 부채 1362억 => 91년 8908억 원으로 540% 증가. - 92년 퇴임시 이라크 공사 미수금 6억 4천만 달러(한국기업 미수금 총액의 90%, 이라크 진출 전세계 민간기업 채권액의 40%) - 2001년 현대건설 부도. 적자 2.9조, 부재 4.4조(주 원인으로 이명박 사장 재직시절 미수금이 지목됨) - 2007년 11월 대정부질문에서 김영주 의원으로부터 “상황이 이렇다면 정상적인경영인이라면 공사미수금에 대한 대손충당금을 적립해 위기관리를 해야 하지만 이 후보는 대손충담금을 1981년부터 한 푼도 적립하지 않았다.” 라는 소리까지 들음. ;;; | - 사장으로 부임한 95년 매출액 2000억 => 퇴임한 2007년 1조원 - 부임해 순이익 50억 => 퇴임해 순이익 1천억 - IMF 시 직원 해고 없었음. - 참패를 거듭하던 킴벌리클락 북아시아 매출을 부임한 첫해부터 40% 씩 급성장시킴 - 킴벌리클락으로부터 남미 총괄 회장자리 제의받음 | 비교할 수가 없네요. ;;; 이명박 후보는 어마어마한 장기 미수금에 부채 540% 증가, 문국현 후보는 매출 500% 증가, 순이익 2000% 증가 ;;;;;; |
| 그 외 경력 | 서울 시장 재직 - 실질경제성장률 : 8.0% -> 1.3% - 실질소득 : 317만원 -> 313만원 - 총생산증감률 : 12.2% -> 3.2% - 도소매업 성장률 : 8.6% -> 1.8% - 취업자 수 : 56,000명 -> 16,000명 - 부채 : 6조 3천 -> 11조 7천 - 버스적자 보조 : 182억 -> 1800억 - 공무원 수 : 29,704명 -> 31,035명 - 경제고통지수 : 13.8 -> 14.1 - 집값 상승 : 전국 39%, 서울 89% 그외 각종 비리(도곡동, 은평타운 등)로 얼룩지고, 결국 부시장 구속. | 각종 사회단체장 : 우리강산 푸르게푸르게, 학교숲 운동 등 많은 단체를 창설하고 이끌어옴. 각종 사회단체들의 지지를 받는 후보. | 서울 시민들.. 힘들긴 힘들었겠네요. ;;; 이제 좀 잘 사셔야죠.. 근데 여러분들 힘들게 한 이명박을 뽑으시려고요? |
이거이거.. 현대건설에서 일하시는 분들께는 죄송합니다만..
그렇게 큰 회사도 아닐뿐더러, 좀 너덜너덜해 보입니다. ;;;;
솔직히 저도 음.. 어쨌거나 이명박이는 큰 회사 사장이었군.. 했는데, 문국현 후보랑 비슷하거나 그보다 작은 회사에서 저렇게 엉망인 성적을 내었다니.. 경제대통령이란 말이 허망하기 그지 없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어마어마한 장기 미수금에 부채 540% 증가,
문국현 후보는 매출 500% 증가, 순이익 2000% 증가 ;;;;;;
대한민국이니 한줄 추가. 이명박 병을 이유로 군면제 받은 바로 그 해에 취직했다.
주1. 킴벌리 클락 2006년도 매출액 160억 달러 : 환율 900원시 약 14.5조원
http://mr-dust.pe.kr/entry/hdec-vs-yuhan-kimberly-and-Lee-vs-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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