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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산 노스님의 그 다음 이야기
과경 편역/정원규

 

 


작년에 공 선생이라는 분이 불교를 믿고 있는 부인과 함께 묘법 노스님을 뵈러 왔다. 그는 대략 사십이 넘은 나이로서 짙은 눈썹에 큰 눈, 오른쪽 볼 아래가 매우 붉었으며, 두툼한 입술이 후덕한 인상을 주었다. 그러나 정신 상태는 그렇게 좋지 못하였다. 그의 부인이 말하였다.


“반년 전 어느 날 저녁 남편이 귀가하는 도중 어떤 사람에게 황산 세례를 받아 얼굴을 상하게 되었습니다. 어두워서 괴한의 얼굴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남편은 검찰기관에서 근무하는데 일처리가 성실하여 아마도 어떤 사람의 보복 행위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시정부는 이 사건에 대하여 매우 중시하고 있으나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지금 마음이 매우 뒤틀려 있으며, 울화가 차있어 언젠가는 보복할 마음을 품고 있습니다. 불면증 때문에 수면제를 먹어도 잠깐 잠을 잘 수 있을 뿐입니다. 이러다가 남편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두려워, 특별히 스님께 가르침을 구합니다.”


노스님께서 공 선생에게 말씀하셨다.

“이 사건은 선생이 살생하고 고기를 많이 먹는 것과 관계가 있습니다. 검찰의 업무는 단지 조그만 인연에 불과하니, 이 사건을 저지른 사람에게 원한을 갖지 마십시오.

선생에게 일러드리고 싶은 것은 선생은 정신상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얼굴의 상처가 회복되면 흉터가 남지 않을 것입니다. 마음가짐을 잘 하시고 이후로 다시 이런 일을 만나지 않으려면 하루 빨리 고기 먹는 것을 끊으시고 항상 ‘나무 관세음보살’ 명호를 염하셔야 합니다.”


그는 스님의 말씀을 받아들였으나, 보아하니 마음속은 여전히 압박을 받는 것 같았다. 스님은 그의 이름과 전화번호를 요구하였다. 그들이 돌아간 후 스님은 나에게 일러주셨다. 그의 부인이 자리에 있어 못한 말이 있는데, 그것은 본인이 불교를 믿지 않으니 전생의 인과 이야기를 해 주어도 믿지 않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삼 일이 지나 시간을 내어 공 선생에게 전화를 걸어 물어보았다. “사람들에게 식사대접을 받을 때 식당에 가서 주문하는 음식이 대부분 해산물의 구운 요리가 아닌지요?” 그는 업무관계로 사람들의 청을 받아 식당에서 먹고 마시는 경우가 많았다. 향응을 받는 자체가 업을 짓는 것인데, 하물며 고기를 먹고 살생을 하니 그 업이 더욱 중해지는 것이었다.


그리고 다시 물었다. “다른 사람에 이끌려 가면무도회에 참가하여 춤을 춘 적은 없는지요?”

그런 장소에는 가지 말아야 하며, 이것이 바로 얼굴에 상처를 입은 원인이다.


그 밖에 공 선생의 전생은 부유한 사람으로서 자비심이 있어 가난한 사람을 불쌍히 여겨 항상 보시를 행하였다. 따라서 그는 금생에 먹고 마시는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될 만큼 복이 있다. 그러나 선량한 사람도 일을 하는 데 있어 선과 악이 섞이기 마련이다. 그는 부유하기 때문에 자연히 일종의 존귀심리가 생겨, 아랫사람에게 자주 모욕을 주며 인격을 무시하는 일들이 발생하게 되었다.


전생의 어느 날, 공 선생은 책읽기에 몰두하고 있었다. 하녀가 일 때문에 곁에 와서 부르는 소리에 소스라치게 놀랐다. 얼굴을 돌려보니 하녀인지라 바로 두 눈을 부릅뜨고 탁자에 있는 컵을 들어 하녀의 얼굴에 뿌렸다. 그의 갑작스러운 분노에 하녀는 어쩔 줄 몰라 울음을 터트렸다.


이것이 바로 공 선생이 금생에 괴한에게 황산 세례를 받게 된 원인이다. 그러나 전생의 인연을 살펴볼 때, 얼굴이 훼손될 지경까지는 이르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전생의 그 여자하인이 몸을 바꿔 태어나 황산을 뿌렸을 것이다.


스님의 법문을 들으며 사뭇 감개무량한 마음이 일어났다. 『지장경』에서 이르기를, 이 세계의 우리 중생들은 마음을 일으키는 것이 업 아님이 없고 죄 아님이 없다고 하였다. 어떤 행위가 조금만 여법하지 않아도, 인연이 모일 때 과보가 현전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비록 백천 겁이 지나도 저지른 업은 없어지지 않으며, 인연이 모일 때 과보를 스스로 받아야 된다.”


모든 불제자는 여법하지 않은 자기의 언행을 바로잡아야 하며 악한 과보가 닥칠 때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을 움직이고 일으키는 데 공을 들여야 한다. 종이를 절약하기 위하여 그 후의 이야기는 쓰지 않는다.

묘법 노스님은 아직까지 말씀하신 것이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으며, 공 선생이 이번 일을 계기로 하여 반드시 불법을 배우는 길에 들어설 것을 바란다.

 

문: 외삼보(外三寶: 佛法僧)와 내삼보(內三寶: 精氣神)의 관계에 대하여설명해 주십시오.

답: 신(神)은 부처님〔佛〕에, 기(氣)는 법(法)에, 정(精)은 승(僧)에 대비됩니다. 내삼보는 사람의 법신혜명(法身慧命)이며, 외삼보는 사람의 좋은 모범입니다. 따라서 외삼보를 보호하는 동시에 자기의 정·기·신을 잘 보호해야 합니다. 몸을 깨끗이 하기를 옥과 같이 해야 동시에 내삼보를 낭비하지 않게 됩니다. 결코 출가가 승이 아니며, 정과 기를 낭비하지 않을 수 있으면 승이라 칭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설령 재가인이라도 정과 기를 낭비하지 않으면 또한 승인 것입니다.

이책을 보기 전에는 재료를 사먹지야 않아도 가끔 해산물 종류를 식당에서 먹기도 했는데

오대산 스님의 인과이야기라는 책을 읽고 나서는 멸치국물도 안 먹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피했고 가피가 있었는지 전혀 먹고 싶지 않아서 어려울 것도 없었는데 내가 채식한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락토오보가 아닌 페스코라고 오해안 아줌마가 준 새우 완자 한입먹고 맛이 없어서 토할 뻔했다... 아무튼 전혀 힘안들이고 끊었으니 좋은 일이다.


난 불교지만 예수님은 좋아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채식의 의미(요한의 에세네 복음서)


<발췌>>>수랏샤브드 요가(도서출판 나암) 책자의 내용중
요한의 에세네 복음서 에서
(예수의 본래 아람어 말씀을 직역한 복음서)

그러나 그들은 예수께 대답하였다.
“우리가 어디로 가야만 하겠습니까, 스승이시여…당신에게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사옵니다.말씀해주소서.?”
우리가 두 번 다시 병들지 않기 위해서 피해야 할 죄악이
무엇입니까 예수께서는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라고
대답하신 후 그들 사이에 앉아서 말씀하셨다.

“옛날에 그들은 이렇게 들었느니라.
‘너희 하늘의 아버지(Heavenly Father)와 대지의 어머니와
그 계명을 존중하라.그러면 너희가 이땅에서 오래도록 살리라.
그리고 다음 계명은 이러하니라.‘살생하지 말라.'모든 생명은
하느님에게서 왔으니,
하느님께서 주신 것을 사람이 빼앗지 말지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어머니로부터 세상 모든 생명이 비롯되느니라. 그러므로
살생하는 자는 자기 형제를 죽이는 것이니라.

그러면 대지의 어머니가 등을 돌리며, 생명을 주는 젖줄로부터
그를 떼어내리라. 그의 천사들도 그를 피할 것이며,
사탄이 그의 몸에 거처를 만들 것이다.
그의 육신 안에 있는 살해 당한 짐승의
고기(flesh)가 그의 무덤이 될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살생하는 자는 자신을 죽이는 것이며,
누구든지 살해당한 짐승의 고기(flesh)를 먹는 자는
죽음의 육신을 먹는 것이니라.
그러므로 그들의 죽음은 너희의 죽음이 될 것이니라.
죄의 대가는 죽음이기 때문이니라.

사탄의 노예가 되지 않으려면 살생하지 말며,
그 죄 없는 희생물의 살(flesh)도 먹지 말라.

이것은 고통의 길이며, 죽음으로 이끄느니라.
하느님의 뜻대로 행하라.
그러면 그의 천사들이 생명의 길에서 너희를 섬기리라.
그러므로 하느님의 말씀에 순종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풀과 열매 맺는 씨앗을 주었으니,
이것은 지상의 어디에든 있노라.
또한 나무를 주었으니,
모든 나무에는 씨를 담은 열매가 있노라.
이것을 너희의 양식(meat)으로 하라.

또한 모든 지상의 짐승들과 하늘의 날짐승들에게
그리고 지상을 기어다니며 숨쉬는 모든 생물들에게,
녹색 풀을 양식(meat)으로 주리라.
또한 젖을 먹고 사는 동물들의 젖을 너희의 양식(meat)으로
하라. 내가 그들에게 녹색 풀을 먹이로 주었으니,
그들의 젖을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flesh)와 그생명을 이루는 피는 먹지 말지니라.

그리고 예수께서 계속하여 말씀하셨다.

“하느님께서 네 선조들에게"살생하지 말라"고 명하셨노라.
그러나 그들 가슴이 완악하였으므로 살생을 계속 하였다.
그리하여 모세가 사람만은 죽이지 않기를 바라고 짐승은
죽이도록 내버려두었노라. 그러나 네 선조들의 가슴은 더욱
완악해져 여전히 사람과 짐승을 죽였노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사람도, 짐승도,
네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foods)도 죽이지 말라.
이는 너희가 살아 있는 음식을 먹으면
산 음식은 너희에게 생기를 더할 것이나,
너희가 너희의 음식을 죽이면 그 죽은 음식이
너희 역시 죽게 할 것이기 때문이니라.

생명은 오직 생명으로부터 나오나니,
죽음으로부터 오는 것은 죽음뿐이니라.
너희의 음식을 죽이는 모든 것들은 너희의 육신도
죽게 하기 때문이니라. 그리고 너희의 육신을 죽이는
모든 것들은 너희의 영혼 역시 죽이리라.
너희의 육신은 너희가 먹는 음식대로 형성되나니,

마찬가지로 너희의 영혼도 너희의 생각대로 형성되느니라."


* 그대 영혼의 처소를 정결히 하라.
사랑하는 님께서 들어갈 수 있도록….

======================

*** 예수님께서는 에세네파(白衣의 형제단)의 일원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에세네파는 완전한 채식과 금욕적인 수행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의 정수를 지켜나가는 단체입니다.



=======>> 다음은 성경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양식이 되리라.그러나 모든 들짐승과
새들에게는 풀과 무성한 나무를 양식으로 주노라"
(창세기 1장 29절)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고린3:16)"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고전6:19)"

"너희는 피가 들어 있는 고기를 먹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그 안에 생명이 있기 때문이니라." (창세기 9장 4절)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로마서 14장 21절)

"사람의 몸안에 있는 죽은 짐승의 살은
사람 자신의 묘가 될 것이다.
내가 진실로 말하노니, 살해한 자는 자신을 죽일 것이요,
죽은 짐승의 고기를 먹는 사람은 죽음의 몸을 먹는 것이다."
(예수,에세네파의 평화의 복음서)

야생의 고기를 먹는 자는 장차 자신의 무덤으로
변할 것이니라. 사실을 말하건데 살인을 한 자는 장차
자신이 살인을 당할것이요. 생명이 있는 것을 죽여
그 고기를 먹는 자는 바로 죽은 사람의
고기를 먹고 있는것이다.(유태교 평화복음 )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 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 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라.(이사야 1:11~16)

Thou(= you) shalt not kill.
살생(살인이 아님)하지 말지니라
- 출애급기 20:13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세기 3:17~19)

환관장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내가 내 주 왕을 두려워하노라.
그가 너희 먹을 것과 너희 마실 것을 지정하셨거늘
너희의 얼굴이 초췌하여 동무 소년들만 못한 것을
그로 보시게 할 것이 무엇이냐
그렇게 되면 너희 까닭에 내 머리가 왕 앞에서
위태하게 되리라.

환관장이 세워 다니엘과 하나냐와 미사엘과 아사랴를
감독하게 한 자에게 다니엘이 말하되 청하오니 당신의
종들을 열흘 동안 시험하여 채식을 주어 먹게 하고
물을 주어 마시게 한 후에 당신 앞에서

우리의 얼굴과 왕의 진미를 먹는 소년들의 얼굴을
비교하여 보아서 보이는대로 종들에게 처분하소서 하매
그가 그들의 말을 좇아 열흘을 시험하더니 열흘 후에
그들의 얼굴이 더욱 아름답고 살이 더욱
윤택하여 왕의 진미를 먹는 모든 소년보다 나아 보인지라.
이러므로 감독하는 자가 그들에게 분정된 진미와
마실 포도주를 제하고 채식을 주니라.(다니엘서 1:10~16)

기독교계 고아원 같은 보호소에 가서도 목사랑 성경에도 저렇게 먹으라고 써있으니 아이들에게 채식 식단 제공하라고 성경 들고 티각태각했었는데 아무데나 펼쳐도 잎과 풀을 먹으라는 거 많이 나오고 특히 젤 처음 찾아보려고 할때 다니엘서가 제일 처음에 나왔다. 물론 목사는 야채가 비싸서 그뒤로도 거의 안 줬지. 

ㅜ_ㅜ 유기농 과일 먹자구요


 

그런데 왠지 별로 악영향이 없을 것 같은 과일껍질은 왜 버리면 안되는 걸까요?
일단 생장조정제, 코팅제 등으 농약이 묻어 버려진 껍질은 새와 곤충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습니다.

산을 오염시키는 쓰레기가 되고 썩어서 거름이 되기보다는

부패된 과일껍질을 먹은 야생동물의 불임을 야기해 생태계를 교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고 하네요.

http://happybean.naver.com/together/HappylogTidingsView.nhn?hlg_artcl_no=123461446954


무심코 보던 해피빈에서 소름이 쫙 돋았다. 비싸도 후손을 위해 유기농 ㅠㅠ 농약의 99퍼센트 이상이 공기나 물에 그냥 뿌려지는데 농약과일을 사먹을때마다 꽤 높은 비율로 그 돈이 농약 값으로 바뀐다. 농민한테 과일이나 채소 값이 쥐어지면 농약비료 빚 갚고 농자재 구입 할부나 대여한 돈 갚고 기름값 내고 이러다보면 쌔빠지게 일해도 해마다 빚만 느는 것이다 ㅠㅠ 유기농 좀 사주자 ㅠㅠ 


http://farmmate.com/shop/home.php3 유기농 과일이나 야채 여러가지 있는 곳.


아나스타시아에서는 접붙히거나 농약 치거나 기타등등 안 좋은 처리를 한 식물들은 사람이 원래 먹도록 주어진 것들이 아니고 힘도 맛도 향도 없고 그걸 먹은 사람들은 전체적인 삶의 흐름? 섭리? 그런 거에서 배제된다고... 무녀리나 불량품처럼 죽게 된다고 한다. 괜히 이상한 불치병들이 늘어나거나 불임이나 IS같은 유전자 이상 있는 사람들이 태어나는게 아니고... 지금 인류의 99%이상이 예전 인간들에 비해 감정도 지능도 신체적 능력도 훨씬 떨어지는 반편이라고 한다. 동의. 내가 전생 체험 할떄 본 옛날 사람들이 훨씬 건강했다. 그리고 인디언이나 훈자족 같은 경우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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