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2025 수도정비기본계획’에 따르면 이명박정권이 2조200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낙동강을 대신할 새로운 취수원 개발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정부·여당은 4대강 사업을 통해 낙동강 본류에서 충분한 수량을 확보할 수 있고, 수질도 2급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고주장해왔다. 하지만 정부 문서는 대구·경북은 구미공단 상류, 부산·경남은 낙동강 본류가 아닌 남강댐 유역에 새로운 취수원을개발한다고 명시했다.
사실상 4대강 사업 이후에도 낙동강 수질관리가 안될 것으로 인정한 것이다. 정부·여당 스스로 자신들의 주장을 뒤엎은것이며, 결국 4대강 사업은 사실상 ‘한반도대운하’였음이 확인된 것이다. 보를 설치해 물을 가둬두면서 수질향상을 공언한 것자체가 코미디였던 셈이다.
정부·여당은 보 설치와 준설사업이 미치는 수질악화와 환경파괴, 터무니없이 과장된 일자리창출효과를 인정하고, 충분한타당성조사를 거쳐 사업 전반을 재검토해야 한다. 진정 서민을 생각한다면 즉시 4대강 예산을 민생예산으로 전환하는데 나서야 할것이다.
창조한국당 대변인
http://www.ckp.kr/news/view.html?section=102&category=104&no=1426&PHPSESSID=3e9b53feaee1a17ced0deb4ddb98e3d5
왜 한나라당이나 이명박이나 거니 같은 분들은 태어났을 때부터 부유하게 지낸 사람도 당장 먹을 게 없는 가난한 사람처럼 몸부림치며 남의 입에 든 거까지 훔치고 남이사 떼로 죽든 아프던 신경안쓰고 어차피 행복하게 살기에 충분한 돈을 더 모으려고 노력하는 동안 불행해지나 라는 건 전생때 너무 고생해서 지금도 가난한 사람인 것처럼 자신이 세상에 당당하게 요구할 게 있다고 착각한다는 것 밖에 답이 없다. 그렇게 보면 마더 테레사는 정말 세상을 구하신거구나;; 윤회를 무시하고 보면 마더 테레사가 한 일이 별게 아니지만... 그 사람들이 다음 생에 어떤 사람으로 태어났을까 생각하면 정말 감사한 일이다. 죽는 순간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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